[포토]'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볼 빠지며' 전력질주 1루에서 살아난 김건희

고척=강영조 선임기자
2026.08.12 22:10
키움 김건희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LG트윈스와의 경기 8회말 2사 2,3루 상황에서 헛스윙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에 몰렸다. 하지만 볼이 빠진 틈을 타 박동원의 송구에도 불구하고 전력질주하여 1루에서 세이프 판정을 받았다. 이 플레이를 통해 키움은 4-3 리드를 얻으며 경기 흐름을 가져왔다.

키움 김건희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말 2사 2,3루에서 헛스윙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상황에 몰리고 있다. 하지만 볼이 빠지며 박동원의 송구에도 불구하고 김건희는 1루에서 세이프되며 4-3 리드를 얻은 키움. 2026.08.12.

키움 김건희가 12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KBO리그 키움히어로즈와 LG트윈스 경기 8회말 2사 2,3루에서 헛스윙 스트라이크아웃 낫아웃 상황에 몰리고 있다. 하지만 볼이 빠지며 박동원의 송구에도 불구하고 김건희는 1루에서 세이프되며 4-3 리드를 얻은 키움. 2026.08.12.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