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7홈런 23타점 OPS 1.110 폭발' 나성범, 광주기독병원 7월 MVP 선정

김우종 기자
2026.08.14 02:00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이 7월 한 달간 7홈런 23타점과 OPS 1.110을 기록하며 광주기독병원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진행됐다. 이날 시상은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기독병원 최효삼 지부장이 맡았으며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KIA 타이거즈 외야수 나성범(37)이 광주기독병원에서 시상하는 7월 월간 MVP에 선정됐다.

시상식은 13일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치른 삼성 라이온즈전에 앞서 열렸다.

나성범은 7월 21경기에 출장해 75타수 27안타 7홈런 23타점 타율 0.360, OPS(출루율+장타율) 1.110을 기록하며 활약했다.

이날 시상은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기독병원 최효삼 지부장이 했고, 시상금은 100만원이다.

나성범(왼쪽)과 최효삼 전국보건의료노조 광주기독병원 지부장. /사진=KIA 타이거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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