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김도영 '부상만 아니라면...'

대전=김진경 대기자
2026.08.19 10:34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KIA 김도영이 수비를 하던 중 발에 이상을 느꼈다. 김도영은 자신의 발 상태를 살폈다.

2026 신한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 대 KIA 타이거즈 경기가 1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렸다.

KIA 김도영이 수비를 하다 발에 이상을 느끼고 상태를 살피고 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