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성 감독이 22일 파로마 미즈호 럭비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앞두고 그라운드를 거닐었다. 이번 경기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D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민성 감독은 경기 시작 전 그라운드에서 생각에 잠겼다.
이민성 감독이 22일 파로마 미즈호 럭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D조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를 거닐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6.0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