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사우디아라비아전 구상하는' 이민성 감독

오카자키(일본)=강영조 선임기자
2026.09.22 17:50
이민성 감독이 22일 파로마 미즈호 럭비 스타디움에서 사우디아라비아전을 앞두고 그라운드를 거닐었다. 이번 경기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D조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이민성 감독은 경기 시작 전 그라운드에서 생각에 잠겼다.

이민성 감독이 22일 파로마 미즈호 럭비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축구 D조 한국과 사우디아라비아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를 거닐며 생각에 잠겨 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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