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반전이 필요한 시간인데' 염경엽 감독

광주=강영조 선임기자
2026.10.18 16:48
LG 염경엽 감독이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의 2차전 경기를 지켜봤다. LG는 경기 후반부 KIA에 2-6으로 끌려가며 반전이 필요한 상황에 놓였다. 염경엽 감독은 침통한 표정으로 그라운드를 응시했다.

LG 염경엽 감독이 18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준플레이오프 KIA타이거즈와 LG트윈스 2차전 2-6으로 끌려가는 후반부 그라운드를 응시하고 있다. 2026.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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