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박진만 '이강철 공은 오다가 없어져'

수원=김진경 대기자
2026.11.02 14:40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렸다. 삼성 박진만 감독은 이 자리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했다. 박진만 감독은 이강철의 공에 대해 오다가 없어진다며 언급했다.

2026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KS) 미디어데이가 2일 경기도 수원 라마다프라자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다.

삼성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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