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주최한 '제12회 대한민국 IB대상'에서 종합대상인 '최우수 주관사'(House of the Year)에NH투자증권, '최우수 IB딜'(Deal of the Year)에 제일모직 상장을 주관한 KDB대우증권이 각각 선정됐습니다.
머니투데이는 지난 4일 심사위원회(위원장 신인석 자본시장연구원장)를 열고 올해 종합대상(금융위원장상) 수상자를 이같이 결정했습니다. 부문상인 최우수 ECM 주관사와 최우수 최우수 DCM 주관사에는 각각 한국투자증권과 KB투자증권이 선정됐습니다. 최우수 M&A 주관사에 삼성증권, 최우수 IB기업에 제일모직이 이름을 올렸고 최우수 신디케이션론 주관사는 하나대투증권이 수상했습니다.
최우수 구조화금융 리더와 최우수 부동산금융의 영예는 각각 신한금융투자와 메리츠종금증권에 돌아갔습니다. 올해 신설된 최우수 PEF 펀드레이징 리더와 최우수 PEF 퍼포먼스 리더의 영예는 각각 스틱인베스트먼트와 한앤컴퍼니가 차지했습니다.
효성은 패키징사업부 매각을 통한 선제적인 구조조정이 높은 평가를 받아 IB혁신상 수상이 결정됐습니다. 임종룡 금융위원장 내정자가 이끌어온 NH농협금융지주는 우리투자증권과 NH농협증권의 합병을 성사시켜 국내 최대 증권사를 출범시키는 등 IB산업 발전에 기여해 공로상을 수상합니다. 시상식은 오는 25일 서울 프라자호텔에서 열립니다.
◇일시 = 2월25일(수) 오후 2시30분
◇장소 = 서울 프라자호텔 4층 메이플홀
◇후원 = 금융위원회,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 한국금융투자협회
◇문의 = (02)724-7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