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부토건은 10일 약 9443억원 규모의 대출원리금 연체가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의 246.1%에 해당하는 비중이다. 삼부토건은 "주채권은행으로부터 제9차 대주단 자율협의회에서 채권행사 유예기간 변경 등의 안이 부결됐다는 통보를 받았다"며 "담보자산매각을 통한 차입금 상환 등을 대주단과 협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절연한 엄마가 또" 김혜수→한소희→장윤정...연예계 '가족 리스크' 12살 딸 안방 불러 성폭행…"아무한테도 말하지 마" 아빠, 징역 10년 친정 갔을 때 가출하더니…5년 별거 중 바람 피운 남편, 상간소송 가능? 올림픽도 나간 일본 체조 '천재 소녀'…은퇴 후 유흥업소 택한 이유 '47세' 탕웨이 깜짝 놀랄 소식…♥김태용과 둘째 득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