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제이비, 50억 투자해 분양 대행 용역 사업 진출

신아름 기자
2015.10.19 17:28

엠제이비는 분양 대행 용역 사업에 새롭게 진출한다고 19일 공시했다. 이와 관련 엠제이비는 용인행정타운 두산위브아파트 1,2,3단지 미분양 1124세대의 분양대행을 맡아 오는 2016년 4월까지 분양을 완료할 예정이다.

예상 투자금액은 50억원이며 이로 인한 기대효과는 분양율에 따른 3%의 분양수수료 수입과 분양 100% 완료 시 별도의 성공수수료 3%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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