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한국거래소가 후원하는 '제4회 베스트MTS 어워드'에서 삼성증권의 'New mPOP'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습니다. 유안타증권의 '티레이더M'은 종합우수상에 선정돼 오는 30일 시상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머니투데이는 최근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등 온라인 주식거래가 급증세를 보이는 가운데 코스콤과 공동으로 30여개 증권사 MTS에 대한 심사를 진행했습니다. 특히 심사위원단을 한국경영정보학회 소속 교수와 한국거래소, 코스콤 전문가 등으로 구성해 공정한 평가가 가능하도록 했습니다.
◇시상식=11월30일(수) 오후 3시,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금융투자협회 13층 제1강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