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비로드는 에이취아이엠테크가 조행훈 전 대표이사와의 특수관계 해소로 주식 106만3829주를 신규 취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지분율은 6.98%다. 독자들의 PICK! "항암 받았는데 치매 남편, 발로 차며 밥 달라고"…이사벨라 고백 '12만원 양갱 논란' 조민아, 12년 만에 사과…"세상 물정 몰랐다" 여에스더, 집착·피부 뜯기 고백…홍혜걸 "사이코 맞네" 경악 "이 정도면 거의 나체"…비행기 탑승 제지당한 인플루언서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