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8일 강영중 대교 회장이 장내에서 우선주 400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로써 강 회장이 보유 중인 우선주는 모두 231만5352주로 늘었다. 독자들의 PICK! 팬들 사이 지나가다 '헛구역질'…제시카, 중국 공항서 무슨 일? 배용준, 이번엔 디즈니 크루즈 포착…박신혜·박수진 자녀 위한 여행중 '이상민이 22억 가로채' 폭로했던 이혜영…"8년간 빚만 갚았다" 두 아이 엄마, 유부남과 성관계 시도하다 발각…눈물 호소했지만 '45세' 장윤주, 속옷 입고 등장…스태프들 "너무 예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