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는 8일 강영중 대교 회장이 장내에서 우선주 400주를 추가 매수했다고 8일 공시했다. 이로써 강 회장이 보유 중인 우선주는 모두 231만5352주로 늘었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스스로 사망 선고한 것"…'김다현 저격'에 쓴소리 이효리 "주제넘게 굴었다" 이경규에 사과, 무슨 일? 장윤정 "아빠한테 쌍욕 했다"...힘들었던 과거 고백 "최진실 이모가 돈 노렸다니, 친구였다"...홍진경 해명 "유치원서 아빠 자랑" 이승기, 딸 얘기에 미소 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