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제일제당, 美계열사에 2529억원 채무보증 결정

백지수 기자
2019.03.15 16:36

CJ제일제당은 미국 계열사 CJ바이오가 한국산업은행 뉴욕지점에서 차입한 금액에 대해 2529억원 규모 채무보증 연장을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채무보증 기간은 내달 19일부터 2022년 4월1일까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