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은 그레이스홀딩스(KCGI)로부터 고(故) 조양호 회장에 대한 퇴직금 및 위로금 지급 관련, 조원태 대표이사 회장 선임 관련을 조사하기 위한 검사인 선임 소송이 제기됐다고 4일 공시했다. 관할법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다. 회사 측은 "당사는 법적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울면서 샤워 장면 촬영"…정가은, 남자 스태프들 지나가며 힐끗 '김태희·비' 딸 걸그룹 데뷔? 박진영 "이야기 나눴다" 깜짝 고백 '워터밤 핫걸' 카리나·키오프 뒤잇는다…서인영 "전신마취 지방흡입" 호텔 침대에 신발 신고 '털썩'…손담비 또 숙소 매너 논란 故 서희원, 구준엽·자녀와 한국서 살려 했다…"4.5억 몰래 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