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칼은 그레이스홀딩스(KCGI)로부터 고(故) 조양호 회장에 대한 퇴직금 및 위로금 지급 관련, 조원태 대표이사 회장 선임 관련을 조사하기 위한 검사인 선임 소송이 제기됐다고 4일 공시했다. 관할법원은 서울중앙지방법원이다. 회사 측은 "당사는 법적절차에 따라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KCM이 숨겼다"…절친 비도 놀란 13년 결혼생활의 비밀 래퍼 노엘, 아버지 故 장제원 그리웠나…어린이날 공개한 이 사진 "슬슬 정리할까" 이 말 무서워…김세정, 화장실 참는 이유 "'최불암 다큐'에 최불암이 없다"…최근 건강악화설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