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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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1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혼조 마감했습니다. 고용지표 부진 등을 확인하며 하락 출발한 증시는 연준의 통화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전환되며 대형 기술주를 중심으로 일부 상승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머스크CEO의 DOGE 사임 계획으로 상승한 테슬라부터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엔비디아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상호관세 D-1 혼조… 나스닥 0.87%↑
- 백악관 "트럼프, 2일 상호관세 즉시 발효"
- 야후 파이낸스 "모든 국가에 20% 관세 부과 유력"
- WSJ "美, 일부 국가에만 관세 부과도 고려"
- 美 3월 ISM 제조업 PMI 49.0… 다시 위축 국면
- 美 2월 구인건수, 약 757만건… 예상 소폭 하회
- 애틀란타 GDP 나우 1Q -2.8%→ -3.7%로 하향
- 엔비디아, 레이몬드 제임스 "여전히 강력 매수"… ↑
- 테슬라, 3.6%↑… 머스크 DOGE 5월 말에 사임
- 아마존, 드론 배송 서비스 재개 소식에 상승
- 오픈AI, 챗GPT 가입자 5억명 돌파… 3개월 만에 30%↑
- 로블록스, 구글과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5%↑
- 존슨앤존슨, 자회사 파산 통한 소송 해결 실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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