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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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급락했습니다. 3월 비농업 고용이 견조했지만 중국의 34% 보복 관세 부과에 따라 하락 출발한 증시는 파월 의장 연설에서도 반전 모멘텀을 찾지 못하며 S&P500 기준 이틀새 10.53% 하락했습니다. 이틀새 9600조가 증발한 미 증시부터 오랜 강세론자의 마음도 돌아서게 한 테슬라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美증시 연일 폭락… 이틀새 9600조원 증발
- 나스닥, 이틀간 11% 폭락, 약세장 진입
- 국제유가, 中 보복관세에 7% 급락
- 파월 "트럼프 관세에 인플레 영향 더 지속"
- JP모건 "올해 美 경제 역성장… 성장률 -0.3%"
- 美 상무 "관세 부과 농담 아냐… 연기 없다"
- 애플 $200·엔비디아 $100 붕괴… 테슬라 10%↓
- 中 "미국산 모든 수입품에 34% 보복관세"
- 中 사마륨·가돌리늄 등 7개 희토류 수출통제
- EU, $280억 상당 美 수입품에 보복관세 검토
- 머스크 "유럽과 '무관세' 자유무역지대 원해"
- "베트남 당서기장, 대미 관세 0% 의사 밝혀"
- 트럼프, '틱톡 금지법' 시행일 또 75일 유예
- "트럼프, 우크라 휴전협상 고려, 러에 관세 미부과"
- 비트코인, 관세 충격 지속… 8만달러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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