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 당신의 해외 계좌는 무탈했나요?
매일 아침 8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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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당신에게 브리핑해 드립니다.
(뉴욕 시황 정리) 전채린 / 이혜은 머니투데이방송 앵커
(제작) 조배성 머니투데이방송 PD
(총괄&검수) 김문희PD, 서혜린PD
8일(현지시간) 뉴욕증시는 하락 마감했습니다. 많은 국가와 관세 협상 중이며, 이에 따라 관세 부담이 줄어들 것이라는 베센트 재무장관의 낙관론에 급등하며 출발한 증시는 중국에 104% 보복관세 확정 등으로 하락 전환했습니다. 글로벌 시총 1위를 탈환한 마이크로소프트부터 관세로 가격 인상에 나선 마이크론까지. 바쁜 출근길, 뉴욕증시 핵심 이슈만 빠르게 훑고 싶다면?
- 뉴욕증시, 관세 의지에 다시 투매… 나스닥 2%↓
- 백악관 "9일부터 중국에 104% 관세 부과"
- 트럼프 "무역협상서 한·일 등 동맹 우선"
-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제치고 시총 1위 탈환
- 애플, 5%↓… 트럼프 관세 발표 이후 23% 급락
- 테슬라, 中 50% 추가 관세 강행에 5% 급락
- 브로드컴, $100억 자사주 매입 승인에↑
- 마이크론, 일부 제품에 '관세' 요금 부과 결정
- 트럼프 "$1조 국방예산 승인 계획"… 방산주↑
- 보잉, 1Q 인도량 호조… 전년동월비 41%↑
- 천연가스 가격, 수요 감소 전망에 5% 하락
- 무역전쟁 격화에 WTI 4% 급락… 60달러 붕괴
- 유럽증시, 상호관세 발효 앞두고 급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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