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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테카바이오는 2일 연세대학교 신촌 세브란스병원 본관 6층 은명대강당에서 개최하는 '2025 K-BioX 글로벌 SUMMIT 6'에 후원사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다양한 AI 신약개발 플랫폼이 홍보됐다. 특히 신테카바이오는 SAAS(Software as a Service) 서비스인 'LM-VS(Language Model Virtual Screening)'의 데모 프로그램을 직접 시현해 많은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이번 행사는 연세대학교와 Human Tumor Atlas Network(HTAN), SCL, G1’s Lab, K-BioX가 공동주최하는 서밋이다. AI 기반 3차원 종양 연구 등 치료 혁신에 관한 연구를 중심으로 암 연구의 국제적 협력을 증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또 AI 신약개발 및 바이오 산업의 전분야에 대한 워크샵과 멘토링 세션 등도 함께 진행됐다.
신테카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서 제약바이오 분야의 다양한 기업관계자 및 연구자들과의 소통을 통해 자사의 AI 신약플랫폼에 대한 이해를 한층 높혔다"며 "비즈니스 기회로 연결될 수 있도록 네트위킹 하고 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