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큐어하이트론은 서울교통공사와 24억5100만원 규모의 7호선 노후 모니터링 시스템 개량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액 대비 37.25% 규모다. 독자들의 PICK!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