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와 HD현대중공업이 머니투데이가 주최하고 한국거래소가 후원하는 '머니투데이 주주친화대상-2025 IR 대상' 종합대상에 공동 선정됐다.
머니투데이 IR 대상 심사위원회는 KT&G가 적극적 주주환원정책과 투명한 소통을 바탕으로 주주친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HD현대중공업은 국내외 투자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IR 활동을 하고 있는 점과 HD현대미포 합병 과정에서 투명하게 주주들과 소통한 점이 심사위원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업종별 최우수 IR 기업은 △IT/코스닥 ISC △내구소비재 기아 △경기소비재 넥센타이어 △필수소비재 삼양식품 △지주사 신한금융지주 △금융투자(종합) NH투자증권 △금융투자(전문) DB증권이 각각 선정됐다.
아울러 상장사 IR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삼정KPMG가 IR파트너상을, 스몰캡 발굴에 공이 큰 키움증권 리서치센터가 공로상을 수상한다.
'머니투데이 주주친화대상-2025 IR 대상' 시상식은 오는 12일(수) 오후 3시 서울 중구 더 플라자호텔에서 열린다.
◇일 시 : 2025년 11월 12일(수) 오후 3시
◇장 소 : 더 플라자 호텔 서울 4층
◇주 최 : 머니투데이
◇후 원 : 한국거래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