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스카로, 1만5500원→4만7000원…상장 첫날 203% 급등

송정현 기자
2025.12.10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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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카로가 상장 첫날 개장과 함께 '따블'(공모가 대비 2배) 달성에 성공했다.

10일 오전 9시5분 현재 페스카로는 공모가(1만5500원) 대비 158% 이상 오른 4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장 시작과 함께 4만5500원에 시초가를 형성한 후 장 중 203% 이상 오른 4만7000원까지 치솟았다.

페스카로는 차량 통합 보안 플랫폼 전문 기업이다. 지난 1~2일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는 30만건 이상의 청약이 신청됐으며, 증거금으로만 3조6000억원을 모았다. 경쟁률은 1430.3대 1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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