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에 위치한 노숙자 쉼터인 토마스의 집은(김종국 신부) 최근 여의도 소재 자동매매 전문 기업인 제이엘인텔리전스(대표이사 정종원) 이강현 창업자가 지난 1억원기부에 이어 최근 1억원을 추가 기부했다고 30일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연봉 1억이라며" 공무원 아내 이혼 고민에...'투잡' 뛰는 남편 "룸 요청, 여성 픽업까지"…톱배우 전 매니저 "증거 있어" 갑질 폭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