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證, '2026 드림이 사회공헌' 추진

성시호 기자
2026.01.30 11:32

교보증권이 '2026 드림이 사회공헌활동'을 미래세대 지원·지역사회 참여·자발적 동참·친환경 중심으로 전개한다고 30일 밝혔다.

방학 중 결식아동에게 '드림이 따뜻한 밥상'과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드림이 홈케어링'으로 미래세대를 지원할 예정이다.

사회적 이슈와 지역사회 수요를 반영해 맞춤형 물품을 제작·지원하는 '드림이 게릴라팩'은 생활 밀착형 봉사로 새롭게 시작한다.

임직원의 일상 속 탄소저감 실천을 바탕으로 '꿀벌숲' 조성에 나서고 생물다양성 보존·자원 재순환 프로그램도 추진할 계획이다.

교보증권은 "올해는 단순한 일회성 후원을 넘어 임직원의 자발적 참여를 기반으로 상생문화를 조직 전반에 확산시키는 데 중점을 뒀다"고 밝혔다.

한편 교보증권은 오는 2월 자립준비청년의 학업과 자격취득을 지원하는 '드림업(Dream-UP)' 5기를 선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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