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강세로 연일 고공행진했던 증권주에서 차익실현 매물이 쏟아지며 동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7일 오전 9시25분 현재 유안타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375원(7.14%) 내린 4875원, LS증권은 640원(7.10%) 내린 8370원, 한화투자증권은 620원(6.62%) 내린 8750원, 한국금융지주(한국투자증권)은 1만8500원(6.35%) 내린 27만3000원, SK증권우는 770원(5.86%) 내린 1만2380원, 미래에셋증권은 4900원(5.85%) 내린 7만8900원, 키움증권은 2만6000원(5.37%) 내린 45만8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밖에도 상상인증권, 부국증권, 대신증권, 유진투자증권, 다올투자증권, 현대차증권, SK증권, 신영증권이 4%대, 삼성증권, 교보증권, NH투자증권, 유화증권이 3%대, 한양증권, 유안타증권이 2%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