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의 수급· 차트· 거래량 필승 전략
오늘 국내 증시는 반도체 산업의 재편과 글로벌 AI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확대가 핵심 재료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정호 해온솔루션 팀장은 오늘장 필승 전략을 통해 수급이 집중되는 LG이노텍, 차트상 체질 변환에 성공한 두산,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 있는 삼성전자,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줄 LS ELECTRIC을 핵심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1. [수급] 외국인· 기관의 선택: LG이노텍
"영업이익 '1조 클럽' 복귀 청신호 및 기판주 훈풍"
이정호 팀장은 오늘 외국인과 기관이 주목한 첫 번째 종목으로 LG이노텍을 발굴했습니다. 최근 외국인의 대량 매집과 함께 기관이 9거래일 연속 순매수세를 보이며 강한 수급이 몰리고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1분기 광학솔루션 부문에서 매출 4조 6,106억 원, 영업이익 2,423억 원을 기록했으며, 패키지솔루션 사업도 호조를 보였습니다. 특히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글로벌 고객을 추가로 확보하고 양산 확대를 추진하고 있어 기판주 전반의 훈풍을 이끌 것으로 기대됩니다.
2. [차트] 의미 있는 차트 무빙: 두산
"SK실트론 인수 사실상 확정... AI· 반도체 기업 마지막 퍼즐"
차트상 의미 있는 추세를 형성 중인 두산에 대해 이정호 팀장은 SK실트론 인수 기대감을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분석했습니다.
투자 포인트: 글로벌 3위 반도체 웨이퍼 기업인 SK실트론 인수가 기정사실화되면서 반도체로의 체질 변환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기존 사업을 넘어선 산업 확장 기대감이 주가 리레이팅과 강력한 차트 모멘텀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3. [거래량] 시장의 뜨거운 관심: 삼성전자
"총파업 D-3 마지막 담판... 위기는 곧 기회?"
거래대금과 거래량이 실리며 시장의 이목이 쏠린 삼성전자는 노조 파업이라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굳건한 흐름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투자 포인트: 총파업을 3일 앞두고 노사가 사후조정에 돌입하며 마지막 담판을 짓고 있습니다. 악재성 이슈에도 의외로 주가가 하방을 잘 버티고 있어, 파업 관련 협상 타결 기대감이 거래량을 뒷받침하며 오히려 매수 기회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
4. [포트폴리오 중심] 핵심 주도주: LS ELECTRIC
"빅테크 데이터센터 전력기기 수주... 단기 조정은 매수 기회"
이정호 팀장이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잡아줄 핵심 종목으로 선정한 LS ELECTRIC은 글로벌 전력 인프라 투자의 직접적인 수혜주로 꼽힙니다.
투자 포인트: 초고압 변압기 및 배전 시스템 전문 기업으로, 1분기 매출 1조 3,766억 원(전년비 33%), 영업이익 1,266억 원(전년비 45%)의 압도적인 실적을 달성했습니다. 최근 3,190억 원 규모의 미국 데이터센터 전력 솔루션 수주에 성공하며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했습니다.
[이정호 팀장의 LS ELECTRIC 매매 전략]
목표가: 350,000원
손절가: 220,000원
* 본 내용은 머니투데이방송(MTN) 시장공감 10 - 시선집중 방송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https://youtu.be/SWvu-FMKVNk?si=JNA_6v1UDgTp9DJ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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