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전문기업 크레버스(10,410원 ▼180 -1.7%)(대표이사 이동훈·김형준)는 최대주주인 김영화 회장이 자사주 9663주를 장내 매수했다고 15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매수로 김영화 회장의 지분율은 기존 15.96%에서 16.05%로 0.09%포인트 증가했다.
크레버스 관계자는 이번 장내 매수에 대해 "현재 주가가 회사의 펀더멘털 및 실질적인 기업 가치 대비 시장에서 저평가되어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라며, "지난해 말부터 이어진 수차례의 자사주 매입과 마찬가지로, 기업 성장성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하는 책임 경영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