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서울시장 선거 개표 막바지에 오세훈 국민의힘 후보가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를 역전하고 근소한 차이로 앞서가고 있는 가운데, 진양화학이 상한가에 올랐다.
4일 오전 9시35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진양화학은 전 거래일 대비 471원(29.92%) 오른 상한가 2045원에 거래되고 있다. 진양화학은 오 후보와 대학교 동문인 양준영 진양홀딩스 대표가 이끌고 있다.
진양홀딩스 관련주는 가파르게 상승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 시장에서는 진양폴리가 전 거래일 대비 485원(26.94%) 오른 2285원, 진양산업이 1080원(22.31%) 오른 5920원, 진양홀딩스가 305원(10.57%) 오른 3190원을 나타낸다.
코스닥 시장에서는 진양제약이 전 거래일 대비 210원(5.15%) 오른 4290원에 거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