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장 초반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는 등 8%대 급락하자 증권주가 8일 장 초반 동반 하락세를 보인다.
이날 오전 9시10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신영증권이 전 거래일 대비 2만2700원(11.66%) 내린 17만1900원에 거래 중이다.
미래에셋증권(10.64%), 삼성증권(10.29%), 한화투자증권(10.05%), 키움증권(10.03%), SK증권(9.83%), 한국금융지주(9.13%), 상상인증권(8.99%), 현대차증권(8.81%), 유진투자증권(8.65%), 대신증권(8.17%), 유안타증권(8.11%), 부국증권(8.09%) 등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83.13포인트(8.37%) 하락한 7477.46을 나타내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개장 직후 1단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