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정실업, 상폐 앞둔 정리매매 첫날 19%대 급락

김경렬 기자
2026.06.19 09:50

[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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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실업이 상장폐지를 앞둔 정리매매 첫날 19%대 내리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46분 현재 일정실업은 유가증권시장에서 전 거래일 대비 148원(19.00%) 내린 631원에 거래되고 있다.

일정실업은 시가총액이 200억원 이하로 미달 돼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일정실업은 올해 3월 시총 기준 미달 상황이 30일간 이어져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다. 관리종목 해제를 위해선 시총 200억원을 10거래일 동안, 누적으로 30거래일 이상 넘겨야 하는데 이를 충족하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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