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가 국민권익위원회의 2026년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 지원사업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 경영 중 발생 가능한 부패 위험을 예방하고 윤리경영 실천을 관리하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이다. 코스모신소재는 이를 통해 윤리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투명한 경영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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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가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2026년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Compliance Program, CP) 지원사업’ 참여 기업으로 선정됐다고 19일 밝혔다.
윤리경영 자율준수 프로그램은 기업 경영활동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부패 위험을 예방하고 법규 준수와 윤리경영 실천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내부통제 시스템이다. 국민권익위원회는 올해 공공기관과 민간기업 총 20개 기관·기업을 선정했으며 코스모신소재는 민간 부문 참여 기업으로 이름을 올렸다.
코스모신소재는 이번 사업 참여를 통해 윤리경영 체계를 고도화하고 부패 리스크 관리와 예방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임직원 윤리의식 제고, 이해관계자와의 소통 확대, 내부 통제 시스템 개선 등을 추진해 투명하고 책임 있는 경영문화를 정착시켜 나갈 방침이다.
코스모신소재 관계자는 “윤리경영은 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신뢰 확보를 위한 필수 요소”라며 “이번 CP 지원사업 참여를 계기로 윤리와 준법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임직원과 협력사, 고객이 함께 신뢰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