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비트 운영사 두나무가 오경석 대표·임종헌 최고법률책임자(CLO)·양두호 최고준법책임자(CCO)와 공정거래·준법감시·정보보호·권익보호서비스정책 관련 부서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준법경영 실천 서약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는 서약서에 △사내규정·법령 준수와 내부통제 체계 강화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대응·정보자산 보호 △컴플라이언스 프로그램 운영·사내교육 적극 참여 △투명한 거래질서 확립과 건전한 디지털자산 시장 조성 등 준법경영을 위한 4대 핵심과제를 담았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공정거래자율준수 프로그램(CP) 도입을 선포한 두나무는 임종헌 CLO가 자율준수 관리자를 맡았다. CP는 공정거래위원회가 마련한 내부 준법체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