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과 식물 이름에 이런 뜻이?!'는 우리가 흔하게 부르는 황소, 호랑이, 지렁이, 비둘기, 진달래, 무궁화 등 38종의 동물과 식물 이름의 어원을 살펴볼 수 있는 책이에요. 동식물의 생태와 함께 우리나라의 문화와 역사를 어린이 눈높이에서 재미있게 알려준답니다.
1부에서는 황소, 호랑이 같은 포유동물 이름의 어원, 2부에서는 지렁이, 불가사리와 매미, 나비처럼 우리와 가까운 작은 동물들 이름의 어원을 알려줘요. 3부에서는 까치와 제비 등 조류 이름의 어원, 4부에서는 진달래와 무궁화 등 식물들 이름의 어원을 알아볼 수 있지요. 부록인 ‘책 속의 작은 동식물 사전’에서는 사전 형식으로 이 책에 등장하는 동식물의 생태적인 특징을 자세히 알려주고 있답니다.
'만화로 읽는 중국사1'는 전설에 가까운 중국 최초의 국가인 '하나라'에서부터 비단길을 개척한 '한나라'까지의 중국 역사를 그림을 통해 쉽고 재미있게 익힐 수 있는 책이에요. 우리가 꼭 알아야 하는 시대별 인물들과 주요 사건들, 특징들만 쏙쏙 정리해 중국 5000년의 역사를 한눈에 읽어낼 수 있도록 구성했지요.
귀여우면서도 생동감 넘치는 그림과 흥미진진한 전개는 중국 역사를 처음 배우는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도 중국 역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줘요. 이해하기 어렵고 복잡한 설명 대신 생생한 그림으로 요점들을 콕콕 짚어주기 때문에 훨씬 재밌고 쉽게 중국 역사를 배울 수 있답니다.
'통일 초코파이'는 빨리 통일이 돼야 한다는 작가 선생님의 바람을 담은 책이에요. '자유'를 상징하는 초코파이는 북한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는 역할을 하고, 여기에 발맞춰 남한 정부는 북한 주민들에게 자유와 통일의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다는 이야기에요. 이 책을 쓴 작가는 내년인 2016년에는 통일을 이루자는 뜻에서 '통일2016포럼'이라는 시민단체까지 만들어 활동하고 있답니다.
이 책은 우리의 통일이 중국과 미국, 러시아 등 주변 나라 모두에게 이익이라고 설득을 하고 있어요. 어린이들도 자유와 통일에 대한 마음을 갖고 힘을 모아 북한 사람들이 희망과 저항정신을 키울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고 설득하는 책이랍니다.
'명화는 내친구: 인상주의'는 미술작품 감상의 즐거움과 가치를 발견하고, 소통과 공감의 기쁨을 깨닫게 도와주는 책입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인상주의' 편이에요. 15년 전부터 어린이들이 미술작품을 감상하고, 이야기를 나누면서 느낀 점들을 글로 표현할 수 있도록 돕는 ‘어린이 미술 감상 프로그램’을 연구 개발한 김선중 동국대 평생대학원 교수님의 경험이 녹아있는 책이지요.
이 책을 읽다 보면 같은 미술 작품이라 할지라도 상황에 따라, 감상자에 따라 매우 다양한 느낌을 준다는 것을 알게 돼요. 또 미술 작품을 통해서는 당시 사회의 역사적 환경까지 공부할 수 있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이 공감과 소통의 능력을 키우고,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 있게 돕는 책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