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M&C부문, ‘iF 디자인 어워드 2016’ 본상 수상

김지민 기자
2016.03.02 10:52
/사진제공=SK플래닛

SK플래닛 광고사업을 맡고 있는 M&C부문이 ‘iF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더 뉴 아우디(The New Audi) A1 론칭 이벤트’로 커뮤니케이션부문 이벤트 카테고리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론칭 이벤트는 아우디 A1이 ‘지금 막’ 한국에 도착했음을 효과적으로 알리기 위해 컨테이너 형태의 디자인 콘셉트로 티징이벤트부터 론칭이벤트까지 관심을 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티징이벤트는 컨테이너에 담겨 한국에 도착한 아우디 A1의 일부만 보이게 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초청장에서부터 장소 콘셉트 및 기념품까지 컨테이너 콘셉트를 일관되게 적용해 아우디 A1의 작지만 강력한 존재감을 알리는데 주력했다.

미국의 IDEA, 독일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iF 디자인 어워드에는 올해 53개 국가 2458개 기업의 5295개 제품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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