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미국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16일 오전 2시 3분(현지 시각)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첫 대형 발사체 '뉴 글렌(New Glen)'을 발사했다. 한국 시각으로는 오후 4시 3분이다.
박건희 기자
2025.01.16 16:04
아마존 창립자 제프 베이조스가 이끄는 미국 우주 기업 '블루 오리진(Blue Origin)'이 16일 오전 2시 3분(현지 시각)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첫 대형 발사체 '뉴 글렌(New Glen)'을 발사했다. 한국 시각으로는 오후 4시 3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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