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는 김동민 대표가 윤석열 대통령의 인도네시아 순방에 동행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순방에서 김 대표는 인도네시아의 젊은 AI 사업가들과 만나고 다양한 논의를 진행했다.
윤 대통령과 함께한 김 대표는 이번 일정에서 한-아세안 AI청년 페스타에 참석해 양국 간 인공지능 및 데이터 협력 강화와 함께 미래 세대의 경제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4위의 인구 대국이자 아세안 대표 경제 대국이다. 특히 제이엘케이는 인도네시아 기업 ACNCG와 1,000copy의 폐질환 솔루션(JVIEWER-X)의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이미 인도네시아 시장에 진출한 만큼 이번 순방을 기반으로 다양한 솔루션의 시장 확대가 기대된다.
김 대표는 "인도네시아 방문은 제이엘케이에게 매우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면서 "특히 인도네시아는 이미 JVIEWER-X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 중요한 파트너국이며, 이번 방문을 통해 더욱 끈끈한 협력 관계를 구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제이엘케이는 세계 최다의 뇌졸중 솔루션 라인인 'MEDIHUB STROKE'의 해외 공급 계획을 전 세계로 구체화하고 있다.
정희영 MTN 머니투데이방송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