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장 밝히는 이필수 대한의사협회장. /사진=정심교 기자 6일 오전 대한의사협회 주최 '정부의 일방적인 의대정원 증원 관련 대한의사협회 기자회견' 현장. 독자들의 PICK!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