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미사이언스(31,800원 ▲550 +1.76%)의 약국 전용 화장품 브랜드 '프로-캄'이 기능성 관리 크림 'EGF 우레아 케라톤 크림'을 출시하며 제품군을 확장했다.
한미사이언스는 우레아와 EGF를 핵심 성분으로 함유한 신제품 '프로-캄 EGF 우레아 케라톤 크림'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프로-캄의 인기 제품인 'EGF 액티브 바이탈 크림'의 새로운 제품으로, 피부 개선에 효과적인 EGF 성분을 기반으로 얼굴뿐 아니라 몸 전체 피부 관리에도 사용할 수 있도록 개발됐다. 기존 제품을 다양한 고민 부위에 활용하고 싶다는 소비자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용 범위를 넓힌 것이 특징이다.
프로-캄 EGF 우레아 케라톤 크림은 우레아 10%와 EGF를 비롯해 비타민C 에스터, LHA 등을 함유한 크림이다. 발꿈치와 팔꿈치, 무릎 등 각질이 쉽게 쌓이는 부위의 피부 환경 개선과 피부결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계됐다.
우레아는 피부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하고 각질 탈락 환경을 개선하는 성분으로 알려져 있다. EGF는 피부 상태 관리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이다. 여기에 지용성 비타민C 유도체인 비타민C 에스터를 함유해 색소침착이 고민되는 부위의 피부 톤 관리까지 고려했다. 또 LHA 성분을 적용해 피부 자극 부담을 낮추면서 각질을 부드럽게 관리할 수 있도록 했다.
제품에는 특허 포뮬러 기술인 '스킨필업(Skin Fill-Up™)'이 적용됐다. 평균 42.8nm 수준의 초미세 나노 입자 제형으로 유효 성분의 흡수를 높이고 피부에 균일하게 밀착될 수 있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프로-캄 EGF 우레아 케라톤 크림은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발 뒤꿈치 묵은 각질 개선 효과를 확인했으며, 피부 저자극 테스트와 민감성 피부 대상 시험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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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사이언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각질 관리와 피부결 개선, 색소침착 부위 관리를 하나의 제품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멀티 케어 크림"이라며 "여름철 노출이 늘어나는 발꿈치와 팔꿈치, 무릎 등 부위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프로-캄 전 제품은 한미사이언스 계열사이자 한미약품 제품 유통 등을 맡고 있는 온라인팜을 통해 유통되며, 전국 약국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