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연결 기준 지난해 영업이익이 2577억99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보다 19.25%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5475억3100만원으로 3.48% 늘고 당기순이익은 1880억6000만원으로 33.92% 증가했다.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은 4329억6000만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23.14% 늘고 영업이익은 832억7200만원으로 173.42% 증가했다. 당기순이익은 549억7800만원으로 흑자 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