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이 '국민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건강기능식품 '동국 유산균', '동국 밀크씨슬', '동국 비타민C 1000'을 동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나온 신제품은 "품질은 높이고 가격은 낮춰 국민의 건강 관리에 기여한다"는 취지 아래 현대인에게 필요한 핵심 영양 성분을 엄선해 개발했다는 게 회사 설명이다. 프로바이오틱스를 통한 장 건강, 밀크씨슬 성분으로 간 건강, 비타민C로 항산화 루틴을 실천할 수 있다. 동국제약의 품질 관리 기준을 바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인정 기능성 원료를 사용했다.
'동국 유산균'은 장내 환경을 고려해 엄선한 19종 생유산균을 10억 CFU(보장균수)를 함유했으며, 정상적인 면역 기능에 필요한 아연을 함께 배합했다. 이를 통해 △유산균 증식 및 유해균 억제 △배변 활동 원활 △장 건강 △정상적인 면역 기능 △정상적인 세포 분열 등 총 5가지 기능성을 하나의 캡슐에 담았다. 1.2㎝ 크기의 소형 식물성 캡슐을 적용해 섭취 부담을 줄였고 전용 용기를 사용해 냉장 보관 없이도 유산균의 생존력을 안정적으로 유지할 수 있도록 했다.
'동국 밀크씨슬'은 야근과 잦은 회식 등으로 간 건강 관리가 필요한 현대인을 위한 제품이다. 인도산 밀크씨슬추출물을 사용했으며 핵심 기능성분인 실리마린을 1정당 130㎎ 함유해 식약처 고시 기준 1일 섭취량을 충족한다. 타우린, 헛개나무열매추출분말, 강황추출물분말, 아미노산혼합제제, 15종 과일채소혼합분말, 11종 베리혼합분말 등 간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9종 부원료를 배합한 동국제약만의 'DK 포뮬러'를 적용한 제품이기도 하다.
'동국 비타민C 1000'은 한 정에 비타민C 1000㎎을 담은 고함량 제품으로, 1일 영양성분 기준치 대비 10배를 충족한다. 빛과 습기에 취약한 비타민C의 특성을 고려해 공기와 습기를 차단하는 안전한 PVDC 재질의 PTP 개별 포장을 적용했다.
신제품 3종은 각각 30일분 구성으로 동국제약 건강몰을 비롯해 네이버·카카오톡 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동국제약 건식사업부 담당자는 "'국민 건강 프로젝트'는 고객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만든다는 동국제약의 경영이념을 실천하는 프로젝트"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