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제약 건강기능식품 브랜드 대원헬스가 이랜드리테일이 운영하는 마트 브랜드 킴스클럽과 협업해 종합비타민, 밀크씨슬, 루테인, 칼슘, 코엔자임Q10 등 건강기능식품 14종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대원제약은 "'성분도, 가격도, 둘 다 좋아야 한다'는 '대원의 대원칙' 캠페인 아래, 누구나 쉽게 합리적으로 건강기능식품을 접할 수 있게 제품을 기획했다"며 "모든 제품은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을 100% 이상 충족하도록 설계됐으며 원료 선정부터 제조, 품질 관리까지 철저하게 관리했다"고 설명했다.
각 제품은 연령, 성별, 건강 목적에 따라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패키지에 건강 고민에 따른 제안 문구를 넣었다. 한 달 분 기준 제품 가격을 3000~5000원으로 책정해 소비자 부담도 낮췄다.
이랜드 킴스클럽 관계자는 "고객들이 매일 찾는 장보기 공간에서 건강기능식품을 더 쉽고 부담 없이 만날 수 있도록 신뢰할 수 있는 제약사와 손잡았다"며 "대원제약의 전문성과 킴스클럽의 고객 접점을 결합해 더 많은 고객의 건강한 일상을 돕겠다"고 전했다.
대원헬스 관계자는 "소비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와 고민에 꼭 맞는 건강기능식품을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도록 품질과 가격 모두 갖춘 제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