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이 신제품 '광동 초당옥수수차'(사진)를 CU 편의점에서 단독으로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광동 초당옥수수차는 100% 해남산 초당 옥수수로 만든 농축액과 볶은 옥수수를 사용해 원물 본연의 단맛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광동제약은 "특유의 높은 당도와 구수한 풍미를 살리면서 깔끔하고 청량한 목 넘김을 구현해 기존 옥수수수염차와 차별화된 맛을 선사한다"고 말했다.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해 제로 칼로리로 설계됐으며, 천연적으로 카페인을 함유하지 않아 늦은 저녁이나 휴식 시간에도 부담 없이 수분 보충을 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초당 옥수수를 한 입 베어 문 듯, 원물의 기분 좋은 달큰함과 입 안에 퍼지는 고소함을 차 음료로 고스란히 만끽할 수 있도록 본연의 풍미를 구현하는 데 집중했다"며 "남녀노소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기기 좋은 제품"이라고 추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