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인천 송도 2공장 캐노피 오수관 작업 중 추락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이 사안을 지난 22일 고용노동부에 보고한 상태다. 경찰 및 고용노동부는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사고원인 분석에 따른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전지현 시모, BTS에 "10년 지나도 영어 못하는 애들" "확 달라진 얼굴"...김지민 퉁퉁 붓고 멍 잔뜩 '깜짝', 무슨일? LA 300평 집→15세연하 아내 공개...김병세 "2세계획 포기" '외도' 아내, 25층 매달려 협박…남편, 결국 상간남 만남 허락 12살 딸 강간한 아빠 징역 10년..."말하지 마" 입막음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