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인천 송도 2공장 캐노피 오수관 작업 중 추락사고가 발생해 1명이 사망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이 사안을 지난 22일 고용노동부에 보고한 상태다. 경찰 및 고용노동부는 현장을 확인하고 있다. 셀트리온은 사고원인 분석에 따른 재발방지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 옆집 상간녀 보러 들락날락...집안에 있던 '비밀의 문' "돈 부족하면 얘기하라" 환희, 몰래 알바 면접 본 74세 母에 '분노' 방은희 모친 사망 이틀만에 발견…'특수청소업체' 부른 사연 고백 출산 9개월차 맞아?...이시영 "풀마라톤 하루 2번" 王자 복근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