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금값, 달러 강세+금리 인상 여파 시간외 거래서 하락 반전

뉴욕=서명훈 특파원
2016.12.15 06:29

국제 금값이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의 기준금리 인상과 달러 강세 영향으로 시간외 거래에서 하락 반전했다.

14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국제 금 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14.4달러(1.24%) 하락한 1145.8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정규 시장에서는 온스당 4.7달러(0.4%) 상승한 1163.70달러에 마감했었다.

국제 은 가격 역시 시간외 거래에서 온스당 11센트(0.66%) 내린 16.8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정규 장에서는 24.4센트(1.4%) 오른 17.22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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