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 미국 무역대표부(USTR)가 11일(현지시간) 무역법 제301조에 따른 제조업 부문의 구조적 과잉 생산 및 생산과 관련된 행위, 정책 및 관행 등에 대한 조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대상국에는 한국을 포함한 중국, 유럽연합(EU), 싱가포르, 스위스, 노르웨이 등 주요국이 포함됐다. 독자들의 PICK! 전신 시스루 '파격 패션' 제니…'손가락 욕' 셀카 '성폭행 혐의' 남경주, 고교시절 삼청교육대 끌려가…"사고뭉치" 돌아가신 어머니, 1년 뒤 재혼?...외삼촌의 더러운 비밀 알바생에 "난 미혼" 속인 사실혼 남편…결국 외도 후 새살림 "삶 끝내려 했는데" 박나래 주사이모, 얼굴 공개 이어 심경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