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란 모즈타바 "걸프국 계속 공격…미군 기지 즉시 폐쇄하라"

양성희 기자
2026.03.12 22:36
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사진=AFP

이란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 후 첫 번째 메시지를 발표하고 걸프국을 계속 공격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군 기지 폐쇄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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