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사진=AFP 이란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선출 후 첫 번째 메시지를 발표하고 걸프국을 계속 공격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미군 기지 폐쇄를 촉구했다.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40억 자산'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들에 짐 될까 걱정"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