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미군은 이란 전체를 하룻밤 안에 접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그 하룻밤이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나 내 발전소 등에 대한 공습 시한을 오는 7일 오후 8시로 확인하면서 다시 연기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 시간) "미군은 이란 전체를 하룻밤 안에 접수할 수 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진행한 기자회견에서 "그 하룻밤이 내일 밤이 될 수도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일나 내 발전소 등에 대한 공습 시한을 오는 7일 오후 8시로 확인하면서 다시 연기할 가능성은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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