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과 종전 합의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란 매체 파르스 통신은 아직 어떤 합의문 승인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파르스 통신은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요구사항을 내놨다가 철회하고 2주 전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던 양해각서(MOU) 초안으로 돌아간 만큼 이란도 합의에 응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이르면 이번 주말 이란과 종전 합의에 서명할 것이라고 밝힌 가운데 이란 매체 파르스 통신은 아직 어떤 합의문 승인도 이뤄지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파르스 통신은 다만 트럼프 대통령이 추가 요구사항을 내놨다가 철회하고 2주 전 마무리 국면에 접어들었던 양해각서(MOU) 초안으로 돌아간 만큼 이란도 합의에 응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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