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프레소] 브레이크 없이 치솟는 국채금리… FOMC D-1, 금리 동결이 오히려 악재?

정이슬 MTN PD
2026.09.16 18:14
국채금리가 치솟으며 뉴욕증시가 하락한 가운데 FOMC의 추가 긴축 여부가 관건으로 떠올랐다. JP모건은 25bp 인상 시 반등 가능성을 언급했으며 반도체 업종에서는 브로드컴의 매출 전망 유지 속에 선별적 반등이 나타났다. 머스크는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 가능성을 열어두었으며 비트코인은 7만5천 달러대를 기록했다.

▶ 10년물 5.04%·WTI 105달러…뉴욕증시 하락

▶ FOMC 관건은 추가 긴축…JP모건 “25bp 인상에 반등 가능”

▶ 반도체 선별 반등…브로드컴 “매출 전망 그대로”

▶ 클래리티 법안 절차표결 불발…비트코인 7만5천 달러대

▶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가능성 열어둬

* [뉴스프레소]에서는 간밤 뉴욕증시 마감 상황과 함께 글로벌 주요 산업/기업 이슈를 전채린, 김혜연 앵커의 생생한 목소리로 전달해드립니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