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오는 11월 20일 새 싱글 앨범 'NA-sty'를 발매하며 2년 5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컴백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로고 모션 영상을 공개하며 나연의 다채로운 매력을 담은 신보 분위기를 예고했다. 그간 'K팝 서머퀸'으로 불렸던 나연은 이번 앨범을 통해 늦가을에 어울리는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일 예정이다.
걸그룹 트와이스 나연이 2년 5개월 만에 솔로 아티스트로 돌아온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6일 "나연이 오는 11월 20일 오후 2시 새 싱글 앨범 'NA-sty'(나스티)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신보 분위기를 엿볼 수 있는 로고 모션 영상도 공개했다. 영상에서는 'NA-sty'를 선택하자 엔젤링과 날개 모양 아이콘의 색이 바뀌며 스크린 세이버가 작동한다. 감각적인 연출이 새 앨범을 통해 보여줄 나연의 변신에 궁금증을 높였다.
앨범명은 '나연의 스타일'과 '나답게'라는 의미에 장난스럽고 앙큼한 어감의 영어 단어 'nasty'를 결합했다. 나연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부터 당돌하고 솔직한 태도까지 지금의 다채로운 매력을 자유롭게 펼쳐낼 예정이다.
그간 여름마다 특유의 생동감 넘치는 음악으로 'K팝 서머퀸'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나연은 이번에는 늦가을 컴백을 택했다. 계절을 바꿔 돌아오는 그가 'NA-sty'로 어떤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줄지 기대가 모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