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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효진 "안 믿기겠지만 남편 케빈오한테 지고 살아" [인터뷰]
배우 공효진에게 '경주기행'은 유난히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큰 영화다. 촬영부터 완성본까지 마음에 걸리는 부분이 없었고,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함께할 때 얻을 수 있는 만족을 오랜만에 느껴서다. "이게 웬일인가 싶을 만큼 잘됐으면 좋겠어요. 숫자에 큰 기대를 걸지는 않지만 남녀노소 모두에게 사랑받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찍을 때부터 완성본까지 마음에 들지 않거나 아쉬운 부분이 없었던 작품이에요. '미쓰 홍당무' 때도 그랬어요. " 오는 26일 개봉하는 '경주기행'은 수학여행에서 살해된 막내 경주를 위해 8년간 기다린 엄마 옥실(이정은)과 세 딸 장주(공효진), 영주(박소담), 동주(이연)가 복수 여행에 나서는 이야기다. 가족여행을 가장한 치밀한 계획은 예상하지 못한 변수와 네 모녀의 감정 충돌로 흔들리기 시작한다. 공효진은 처음 출연 제안을 받았을 당시 일정상 참여가 어려워 고사했다. 그러나 대본을 읽고 2~3일간 묘한 기분이 남을 정도로 작품의 잔상이 깊었다. 이정은이 먼저 캐스팅됐다는 사실도 마음에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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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 법원의 유예보다 빠른 엔터계의 용서 [IZE 진단]
형은 유예됐지만 복귀는 유예되지 않았다. 배우 유아인은 집행유예 기간이 1년가량 남은 상황에서 천만 감독의 대형 상업영화 주연을 꿰찼고, 사흘 뒤에는 새 소속사까지 얻었다. 엔터계는 쌍수를 들어 그의 복귀를 반기는 모양새지만 대중은 이 속도전을 보며 고개를 갸웃하고 있다. 빌리언스는 21일 공식 SNS에 입장문을 내고 "유아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유아인은 지난 18일 장재현 감독의 신작 '뱀피르' 주연 발탁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촬영할 작품과 활동을 관리할 회사가 사흘 간격으로 생기며 복귀에 필요한 판이 단숨에 완성됐다. 빌리언스가 내놓은 약 1,000자 분량의 입장문에는 '책임', '반성', '신뢰' 등 묵직한 의미가 깃든 단어가 여러 차례 등장했다. 유아인과 진솔한 대화를 나눴고, 대중에게 용서와 이해를 구하며 새로운 신뢰를 쌓겠다는 설명이 주를 이뤘다. 여기서 순서를 볼 필요가 있다. 유아인은 신뢰를 회복한 뒤 복귀의 기회를 얻은 것이 아니다. 영화와 소속사부터 정한 뒤 앞으로 신뢰를 쌓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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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왕사남'보다 빠르게 600만 돌파…천만 찍나
영화 '오디세이'가 개봉 17일째에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돌파했다. 21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오디세이'(감독 크리스토퍼 놀란)는 이날 오후 3시 8분 기준 누적 관객 수 600만 명을 넘어섰다. 이는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개봉 20일째), '서울의 봄'(개봉 18일째)보다 빠른 기록이다.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국내 최고 흥행작인 '인터스텔라'와는 같은 속도로 600만 고지를 밟았다. 또한 '군체'를 제치고 2026년 국내 박스오피스 흥행 3위에 올랐다. '오디세이'는 개봉 3주 차에도 전체 예매율 1위를 지키고 있다. 예매량 역시 75만 장을 넘어서며 장기 흥행 가능성을 높였다. CGV 연령별 예매 분포에서도 20대부터 50대까지 고른 비중을 나타내 폭넓은 관객층의 지지를 입증했다. 600만 돌파를 기념해 주연 배우 맷 데이먼의 감사 영상도 공개됐다. 맷 데이먼은 "'오디세이'가 한국에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님 작품 중 역대 최고 오프닝 흥행 기록을 세웠다는 놀라운 소식을 들었다"며 "한국 관객 여러분께서 '오디세이'에 보여주신 성원과 열정, 애정이 모두 큰 의미로 다가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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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싹한 연애' 박은빈·양세종·옹성우, 얽히고설킨 세 사람의 手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 세 사람의 운명이 향할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오는 22일 방송하는 tvN 토일 드라마 '오싹한 연애' 11회에서는 천여리(박은빈), 마강욱(양세종), 강민환(옹성우)의 얽힌 관계가 더욱 깊어진다. 천여리에게 손은 누군가에게 닿아서는 안 되는 핸디캡이다. 사고 이후 귀신을 보게 된 그는 자신과 손이 닿은 사람까지 귀신을 보게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가족과 친구의 손조차 잡지 못한 채 장갑으로 자신을 봉인하며 외로운 삶을 살아온 이유다. 천여리는 과거 자신처럼 귀신을 본 경험이 있는 연인 마강욱의 손도 밀어냈다. 부모와 친구를 먼저 떠나보낸 자신의 불행이 마강욱에게까지 닥칠까 두려워 이별을 선택한 것이다. 그가 바랐던 대로 사랑하는 사람과 다시 손을 잡을 수 있을지 궁금증이 커진다. 반면 마강욱에게 손은 상대를 위로하고 온기를 전하는 방법이다. 사라진 손녀로 힘들어하는 할머니와 타인을 위해 오랫동안 고립을 감수한 천여리의 마음을 다독일 때마다 기꺼이 손을 내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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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뭐' 유재석, 예상치 못한 모니터링 취향..."인디 감성"
'놀면 뭐하니?'에서 유재석이 방송 모니터링에 대한 자신의 취향을 고백한다. 오는 22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는 김광규와 함께하는 '놀뭐 일기' 편으로 꾸며진다. 놀뭐골 마을 청년회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이 함께 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유재석은 허경환에게 버라이어티 예능 훈수를 두면서, 최근 모니터링한 허경환의 숨기고 싶은 활약 장면을 재연하며 놀리는 모습이 공개된다. 이에 허경환은 "하필 그걸 봤어요? 왜 내가 창피해하는 부분만 봐요"라면서 수치스러워한다. 하하는 "이 형이 내 홈쇼핑만 찾아봤잖아"라고 밝히고, 주우재는 유재석 때문에 SNS 라이브를 끊었다고. 주우재는 "형 말에 힘이 있다니까"라면서, 유재석이 재미없다는 소감을 남겨 SNS 라이브 시청자들이 동요한 에피소드를 밝힌다. 또한 멤버들의 피해 호소에 유재석은 '집에 모니터 12개가 있다'는 썰의 진실을 밝힌다. 유재석은 "제가 방송을 다 보는 줄 아시는데, TV를 돌려보다가 지인이 나오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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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X형사2' 안보현, 살인 호텔에 돈발 체크인
'재벌X형사2' 안보현이 호텔 치정 살인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룸메이드들을 특별 정보원으로 포섭한다. SBS 금토 드라마 '재벌X형사2' 측은 21일 5회 방송을 앞두고 호텔 내부의 비밀을 캐내기 위해 나선 진이수(안보현)의 모습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이수와 주혜라(정은채)가 화이트데이에 로즈버드 호텔에서 발생한 의문의 살인사건을 수사한다. 두 사람은 복잡하게 얽힌 관계를 하나씩 파헤치며 사건의 동기와 범인을 추적한다. 수사에 나선 진이수는 호텔 곳곳을 오가며 내부 사정을 꿰고 있는 룸메이드들을 '인간 CCTV'로 지목한다. 그는 룸메이드 휴게실을 직접 찾아가 특유의 넉살과 입담으로 경계심을 허문다. 여기에 고급 호텔 디저트까지 한아름 준비해 마음을 사로잡는 이른바 '돈발 수사'를 펼친다. 제작진이 공개한 스틸에는 진이수의 포섭 작전에 마음을 연 룸메이드들이 호텔에서 벌어진 은밀하고 충격적인 이야기를 들려주는 모습이 담겼다. 진이수는 한마디도 놓치지 않으려는 듯 대화에 집중하고, 주혜라는 룸메이드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진 그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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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日 인기 걸그룹과 '엠카' 달궈…특급 시너지
걸그룹 아일릿(ILLIT)이 일본 인기 걸그룹 하나(HANA)의 지수, 모모카와 '엠카운트다운'에서 특별한 호흡을 맞췄다. 아일릿은 지난 20일 방송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지수, 모모카와 함께 일본 싱글 2집 타이틀곡 'I Got Your Back (Feat. 하나 지수·모모카)'(아이 갓 유어 백)의 한국어 버전으로 스페셜 스테이지를 꾸몄다. 스쿨룩 차림으로 등장한 아일릿은 시원한 보컬과 힘 있는 퍼포먼스로 무대를 이끌었다. 지수와 모모카는 감각적인 랩을 더해 에너지를 끌어올렸고, 멤버들은 중독성 강한 리듬에 맞춘 안무로 경쾌한 시너지를 발휘했다. 아일릿은 'I Got Your Back'으로 오리콘 주간 싱글 랭킹 8월 10일 자에서 자체 최고 첫 주 판매량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역시 빌보드 재팬 종합 송 차트 '핫 100' 2위에 오르며 일본에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일본 차트를 달군 아일릿과 하나의 협업이 국내 무대까지 찾아오면서 양국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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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교육' 작업반장 김균하, 김무열과 한식구 됐다...프레인TPC 전속 계약 [공식]
배우 김균하가 '참교육'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김무열과 한식구가 됐다. 21일 프레인TPC는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가진 배우 김균하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어 "더욱 폭넓은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면서 "앞으로 다양한 모습을 보여줄 김균하에게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균하는 1999년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식샤를 합시다2', '오 나의 귀신님', '소년심판', '낭만닥터 김사부3', '트롤리', '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 입지를 다져왔다. 특히 김균하는 올해 시청자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그는 지난 6월 공개된 김무열 주연의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에서 소년 교도소 작업반장 김수겸 역으로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극 중 김수겸은 선량한 얼굴 뒤 광기 서린 모습을 지닌 인물로, 교도소에 수감되게 된 촉법소년들의 간담을 서늘케 했다. 김수겸의 광기 어린 모습은 김균하의 열연으로 빛났으며, 죄를 지은 촉법소년들을 압도하면서 시청자들에게 통쾌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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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병4', 짬 오른 '신병즈' 관전포인트 셋...예측불가→웃음X공감 확장
'신병4 : 사보타주'가 온다. 최강 전력으로 복귀를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선사할 재미를 예고한 관전 포인트가 공개됐다. ENA 새 월화드라마 '신병4 : 사보타주'(이하 '신병4'. 연출 민진기·조제욱, 극본 윤기영·김단, 기획 KT스튜디오지니, 제작 스토리아일랜드)가 오는 24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신병4'는 계급이 오르고 고민도 늘어버린 상병 박민석(김민호 분)이 하사로 돌아온 최일구(남태우 분)와 미스터리 신병, 돌풍을 일으킬 대대장의 등장으로 다시 전투태세에 돌입하는 다이내믹한 병영 라이프 후반전을 그린다. 현실 공감 에피소드로 전 시즌이 큰 사랑을 받았던 '신병'. 네 번째 시즌에서는 재미 진급이 예고된 가운데, 시청자들의 기대가 높다. 여기에 김민호, 오대환, 남태우, 김요한, 이충구, 전승훈, 김현규, 조진세, 이수지 등 원년멤버의 물오른 전우애에 이현균, 이원정 등 뉴 페이스의 활약도 기대 포인트다. 첫 방송 전부터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 가운데, '신병4' 측이 '웃음 특수부대'의 귀환을 더기대하게 하는 관전 포인트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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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체' 다음은 '예토'…연상호, 문근영·고아성과 촬영 완료
연상호·윤영우 감독이 공동 연출하고 배우 문근영·고아성·김시아가 주연한 영화 '예토'가 촬영을 끝냈다. '예토'는 인플루언서 자매가 캠핑을 떠난 뒤 의문의 사이비 종교 옛터에서 동생이 사라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상호 감독은 올해 한국 영화 박스오피스 2위에 오른 '군체'에 이어 '예토'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영화 '얼굴' '계시록' '정이' '반도' '부산행', 넷플릭스 시리즈 '지옥' '기생수: 더 그레이' '선산' 등에서 선보인 독창적인 작품 세계를 확장할 예정이다. 공동 연출을 맡은 윤영우 감독은 '부산행', '기생충' 연출부를 거쳐 '기생수: 더 그레이', '지옥' 조감독으로 연상호 감독과 오랫동안 호흡을 맞췄다. '예토'는 윤 감독의 상업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문근영은 동생 민아와의 일상을 전시하는 인플루언서 수아 역을 맡아 9년 만에 스크린 주연으로 복귀한다. '지옥' 시즌2에 이어 연상호 감독과 다시 만났다. 고아성은 수아와 민아 자매가 들어선 의문의 세계에서 두 사람과 마주하는 덕희를 연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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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오늘(21일) 고양서 9년만 콘서트…무대 찢을 준비 완료
보이그룹 빅뱅이 9년 만의 단독 콘서트로 데뷔 20주년 월드 투어의 막을 올린다. 빅뱅(지드래곤, 태양, 대성)은 오늘(21일)부터 사흘간 고양종합운동장 주경기장에서 'BIGBANG 2026-2027 WORLD TOUR IN GOYANG'(빅뱅 2026-2027 월드 투어 인 고양)을 개최한다. 빅뱅이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LAST DANCE TOUR'(라스트 댄스 투어) 이후 약 9년 만이다. 지드래곤, 태양, 대성 3인 체제로 나서는 첫 월드 투어이기도 하다. 이번 공연에는 빅뱅의 지난 20년을 아우르는 대표곡과 멤버별 솔로 무대가 담긴다. 지난 19일 발표한 신곡 'BiiiG'(빅)의 무대도 처음 공개된다. 뮤직비디오를 통해 화제를 모은 퍼포먼스를 라이브 무대로 만날 수 있을 전망이다. 멤버들은 세트리스트부터 무대 디자인, 전체 연출까지 공연 제작 전반에 직접 참여했다. 20년간 쌓아온 음악적 서사와 팬덤 V. I. P와 함께한 시간을 무대 곳곳에 녹여 빅뱅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하나로 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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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지직송3', 염정아 고군분투에도 떠나는 시청자...자체 최저 2.6% [종합]
염정아가 이끄는 '언니네 산지직송3'이 조정석까지 나섰지만 힘빠진 모양새다. 연이은 시청률 하락에 쓴맛을 제대로 봤다. 지난 20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이하 '산지직송3') 4회에서는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가 두 번째 산지 충남 태안으로 향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산지직송3'에서는 사 남매가 태안에 도착한 후 가장 먼저 마주한 것은 바다의 풍미를 가득 담은 푸짐한 한 상이었다. 조업 메뉴를 추측하는 사 남매에게 제작진은 "오늘은 락 페스티벌에 간다"고 밝혀 궁금증을 키웠다. 그 순간 초대가수 조정석이 등장해 사 남매를 깜짝 놀라게 했다. 조정석이 사 남매보다 먼저 태안에 도착해 깜짝 이벤트를 준비한 것. 레드카펫과 함께 '아로하' 라이브를 부르며 등장한 조정석에 사 남매는 일제히 환호하며 반가움을 쏟아냈다. 평소 조정석을 롤모델로 꼽아온 강유석은 최애를 영접하자 "오늘 잠 못 잔다"며 고장 난 모습을 보였다. 제작진이 예고한 '락 페스티벌'의 정체도 공개됐다.